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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여행 준비(6) : 시드니 호텔 예약 꿀팁 (인터컨티넨탈 시드니 호텔 후기, IHG)

호주 시드니 여행 준비(6) : 시드니 호텔 예약 꿀팁 (인터컨티넨탈 시드니 호텔 후기, IHG)

당신을 위한 마법의 여행레시피 쿡킹대디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오페라하우스 전망 호텔들에 대해서 리뷰해 봤는데요, 인터컨티넨탈 시드니 룸이 Sold out 상태라 제대로 설명을 못 드린 것 같아서 제가 2018년 투숙했을 때 사진을 이용해서 호텔 설명해 드리려 합니다. 1. 호텔 위치 시드니에서 가장 중요한 관광지라면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를 꼽을 수 있겠는데요, 그에 못지않게 중요한 곳이 하버브리지, 시드니 현대미술관, 서큘러 키(Circlar Quay)라고 하겠네요. 오늘 소개드릴 인터콘티넨탈 시드니는 입지 하나만은 어느 호텔에 내놔도 뒤지지 않을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서큘러 키에서 페리를 통해 타롱가 동물원, 갭 파크, 바랑가루로 손쉽게 이동 가능하며 서큘러 키 앞에서 트램을 이용하여 중심업무지구로 쉽게 이동 가능하고, 또한 서큘러 키 기차역을 통해 시드니 공항을 손쉽게 이동할 수 있으니 어찌 여행객들이 놓칠 리 있겠습니까? 2. 오페라 하우스 전망 인터콘티넨탈 시드니에서의
호주 시드니 여행 준비(5) : 시드니 호텔 예약 꿀팁 (샹그릴라 시드니, 포시즌스 시드니, 시드니 하버 메리어트, 인터컨티넨탈 시드니)

호주 시드니 여행 준비(5) : 시드니 호텔 예약 꿀팁 (샹그릴라 시드니, 포시즌스 시드니, 시드니 하버 메리어트, 인터컨티넨탈 시드니)

자 이제 개별 호텔 투어 시작해 볼까요~~ 샹그릴라 시드니 : Opera House View, 2 bed, 약 42.9만 원(1박) 첫 번째 후보는 '샹그릴라 시드니 '호텔입니다. 빼어난 전망으로 시드니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씩 검색해 보는 유명한 호텔이죠. 유명세에 어울리게 평점이 8.4로 상당히 높게 나왔네요. 저는 고객들의 최신 리뷰를 꼭 훑어보는 편입니다. 그중에서 평점이 낮은 것들을 훑어보면 장점에 가려진 단점을 금방 알 수 있어요. 장점 1. 끝내주는 전망 2. 좋은 위치 단점 1. 연식이 좀 있다. 2. 침대가 불편하다. 3. 조식이 너무 비싸다! 4. 욕실 타일이 너무 미끄럽다! 자 그럼 이제 세부 가격을 좀 보실까요? 이그제큐티브 룸, 싱글 침대 2개(Opera House City View, High Floor) 이놈 3월 17일 이전 전액 환불 가능 옵션 선택하여 420,779원이 제 요구 사항에 딱 맞는 방이네요! 방 사진을 클릭해 보니, 방 배정 잘
호주 시드니 여행 준비(4) : 시드니 호텔 예약 꿀팁 (오페라하우스 전망 호텔, 오페라하우스 근처 호텔)

호주 시드니 여행 준비(4) : 시드니 호텔 예약 꿀팁 (오페라하우스 전망 호텔, 오페라하우스 근처 호텔)

당신을 위한 여행레시피 쿡킹대디입니다. ETA까지 무사히 발급받으셨다면, 이젠 호텔 예약 차례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호텔 예약이 가장 힘들게 느껴집니다. 한정된 경비와 포기할 수 없는 멋진 전망 사이에서 타협점을 찾기가 쉽지가 않더군요^^ 호텔 예약? 선택과 포기의 순간 호텔 예약에는 나만의 기준이 있어야 빠른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어쩌면, 여행 경비와 연관되고 옵션에 따라 수많은 선택지가 있어서 나만이 기준이 없다면 밤새 고민하다 머리에서 쥐가 날 겁니다. 취할 것과 버릴 것을 빨리 결정하셔야 스트레스 덜 받습니다. 몸풀기 테스트 한 번 하고 호텔 예약하러 가볼까요? -비싼 오션뷰 vs 저렴한 시티뷰 -비싼 조식 포함 vs 저렴한 조식 미포함 -취사 안되는 호텔 vs 취사되는 레지던스 -위치좋은데 비싼 호텔 vs 위치는 나쁜데 저렴한 호텔 -할인형 vs 적립형 -저렴한 1 BED vs 비싼 2 BED 당신의 선택은? Step1. 숙소 위치 정하기 ==> 오페라 하우스
호주 시드니 여행 준비(3) : 호주 ETA 신청 방법( ETA 비자 신청, 시드니 여행 꿀팁)

호주 시드니 여행 준비(3) : 호주 ETA 신청 방법( ETA 비자 신청, 시드니 여행 꿀팁)

당신을 위한 마법의 여행레시피 쿡킹대디입니다. 여권 발급 및 수령과 시드니행 항공권까지 무사히 예매를 마치셨다면,호주전자여행허가 ETA(Electronic Travel Authority)를 신청하셔야 합니다. 임시 여행용 비자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ETA로 최대 3개월까지 머무를 수 있고, 발급 비용은 1인당 20AUD (호주달러)입니다. 요즘 환율이 1AUD(호주달러)=886원이므로 약 1.77만 원 정도의 비용이네요. 1. 준비물 여권, 신용카드, 휴대폰 그리고 호주 ETA 앱을 다운로드하시면 모든 준비는 완료됩니다. #호주ETA 2. ETA 신청 절차 ETA 홈페이지의 아래 가이드라인을 한 번 보시죠. 내 휴대폰으로 내 사진 및 여권 사진 찍고, 내 여권의 전자 칩을 내 휴대폰으로 인식해서 여권 정보를 인식하는 방식입니다. You must apply from outside Australia have an eligible passport use the Austr
호주 시드니 여행 준비(2) : 해외 항공권 비교 예약  꿀팁 (스카이스캐너, 네이버 항공권, 티웨이, 해외여행)

호주 시드니 여행 준비(2) : 해외 항공권 비교 예약 꿀팁 (스카이스캐너, 네이버 항공권, 티웨이, 해외여행)

당신을 위한 여행레시피 쿡킹대디입니다. 여권을 무사히 발급받으셨다면, 다음 차례는 항공권 구매입니다. 쉬운 설명을 위해 3월 17일(금) 인천공항 출국, 3월 26일(일) 시드니공항 출국의 8박 10일 일정의 항공권 예매를 예시로 들도록 하겠습니다. 노파심에 말씀드리면, 항공권 검색 사이트는 다양하므로, 편하신 것 이용하셔도 됩니다. 세상에 어디 정답이 있겠습니까^^ 1. 네이버 항공권 검색창에 '네이버 항공권' 입력 후 3월 17일(금) 인천공항 출국, 3월 26일(일) 시드니공항 출국 일정의 '직항'을 검색합니다. 네이버 항공권 티웨이항공 953,200이 최저가로 보이네요. 클릭해 봅시다. 카드별로 할인율이 다르네요. 자기가 가진 카드에 따라 최저가를 체크해 봅시다. 가족 여행이라면 KB국민 WAVE카드를 신규로 발급 받는 방법도 괜찮아 보이네요. 1인 5만원씩 4인이면 20만원 절약! 저는 KB 국민카드를 주로 쓰니 1,005,100원 체크해 놓겠습니다. 2. 스카이스캐너 검색
호주 시드니 여행 준비(1) : 여권 발급 (백신 증명서 불필요, 해외여행 여권 준비 꿀팁)

호주 시드니 여행 준비(1) : 여권 발급 (백신 증명서 불필요, 해외여행 여권 준비 꿀팁)

당신을 위한 마법의 여행레시피 쿡킹대디입니다. 이웃분들께서 호주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간단한 준비 절차를 순서대로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단계 : 백신필수여부 확인 아무리 비자가 있어도, 여행하고자 하는 국가에서 '백신 접종 필수' 조건이면 입국이 아예 안되는 상황이 발생하니 맨 먼저 이 부분 체크해 보셔야 합니다. 다행히 호주의 경우 아래와 같이 '백신 접종 필수' 국가가 아니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 또한, 귀국 시에도 별도의 격리 절차가 없으므로 마음 편히 '호주'로 결정하시면 됩니다. 2단계 : 여권 유효기간 확인 및 재발급 신청 장기간의 코로나 펜더믹 상황에 여권이 유효기간이 지난 분들이 꽤 있으실 겁니다. 본인과 함께 여행하는 가족들의 '여권 잔여 유효 기간' 6개월 여부 확인하여 필요시 재발급 합니다. 6개월은 나라마다 상이한데, 우리가 여행하는 호주는 6개월 이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통 여권 잔여 유효기간은 6개월로 권장하고 있지만 모든 나라가
호주 여행 시드니 맛집 : Opera Bar 오페라 바

호주 여행 시드니 맛집 : Opera Bar 오페라 바

당신을 위한 마법의 여행레시피 쿡킹대입니다. 오늘은 호주 시드니 여행을 가시는 분이라면, 100% 들리는 맛집이자 인스타 맛집인 'Opera Bar' 소개해 드립니다. 100% 들를 수밖에 없는 이유는, 오페라하우스 바로 옆에서 멋진 오페라하우스를 바라보며 맥주를 한잔할 수 있는 유일한 Bar이기 때문입니다. 부동산이나 음식점이나 첫째도, 둘째도 '입지'입니다. 이 Opera Bar는 망할 확률 0%입니다. 아래 지도 보시듯, 오페라 하우스 길목에 위치해서 나도 모르게 가게로 토끼몰이 당해서 나도 모르게 자리잡고 맥주와 피시 앤 칩스 주문하게되는 '입지'전적인 가게죠^^ 갈 때마다 가게가 더 넓어지는 것 같아요. 주류 안주에 피자, 피시 앤 칩스, 고구마튀김 등 아이들이 먹을 수 있는 메뉴도 많으니 주저하지 않고 빈자리가 보이면 그냥 앉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오페라 바' = 명당자리 주간 Opera Bar에서 오페라 하우스를 바라보면 기분 참 좋습니다. 여기에 시원한 맥주 한 잔
ChatGPT를 활용한 호주 시드니 4박 5일 여행 일정 꿀팁

ChatGPT를 활용한 호주 시드니 4박 5일 여행 일정 꿀팁

당신을 위한 마법의 여행레시피 쿡킹대디입니다. 사실 저는 해외여행 시 항공권과 숙소만 예약하고 무작정 떠나고 현지에서 유연성 있게 계획을 짜는 편입니다. 하지만, KKDAY 등의 입장권 할인 사이트의 경우 1~2일 전 예약 조건으로 할인을 제공하므로, 미리 여행 계획을 세워 놓는 것이 경제적인 여행이 될 수도 있겠다 싶네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ChatGPT를 활용한 손쉬운 호주 시드니 4박 5일 여행 일정 세우기 꿀팁 공개합니다. 꿀팁 하나! ChatGPT는 영어로 입력해야 대답 길게 잘해줘요. 한글로 질문하면 '여름' 끝! 영어로 질문하면 30줄. #ChatGPT사용법 #챗gpt사용법 영어로 입력 후, 영어 답변을 구글 번역기로 돌려서 한글로 보시면 됩니다. 1. 쿡킹대디 여행 일정 vs ChatGPT 여행 일정 비교 사실 ChatGPT가 짠 여행 일정을 보고 초기 일정이 저와 비슷한 부분이 많아 깜짝 놀랐습니다. 혹자는, 시드니 가면 페리 타고 오페라하우스 보고 달링하버 보는
초등생 해외여행 기간 학원 진도 보충 꿀팁 (학원 결석 보충)

초등생 해외여행 기간 학원 진도 보충 꿀팁 (학원 결석 보충)

당신을 위한 마법의 여행레시피 쿡킹대디입니다. 아이가 자라날수록 해외여행 가기 힘든 이유 중 하나는, 아이들 학원 진도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인생이란 유한하므로, 삶에서 여행을 포기하고 살 수는 없습니다. 결국, 타협이 필요합니다. 학원 진도 무서워 여행을 망설이시는 학부모님을 위한 꿀팁 대방출 합니다. 사실 초등 저학년의 경우 1주일 정도의 여행이면 다녀와서 보충해도 상관은 없지만, 초등 고학년 이상의 경우 매우 빠른 속도로 선행을 하기 때문에 1주일만 빠져도 아이들이 귀국 후 수업 진도 따라가기 힘들어합니다. 아이를 위한 여행이 자칫, 아이 공부에 방해가 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됩니다. 그 흔한 대치동 학원들 Step1: 초등 저학년 or 초등 고학년 초등 저학년: 그냥 여행 가서 신나게 놀다 와서 보충한다. 초등 고학년 이상: Step 2로 이동 Step2: 초등 고학년~중등 2학년 1) 아이의 모든 학원 진도표와 학원 선생님에게 문의하여, 여행으로 인한 결석 기간의 정확한 예
호주 시드니 여행하기 가장 좋은 계절은? (feat. ChatGPT, 시드니 여행 꿀팁)

호주 시드니 여행하기 가장 좋은 계절은? (feat. ChatGPT, 시드니 여행 꿀팁)

당신을 위한 마법의 여행레시피 쿡킹대디입니다. 오늘은 '호주 시드니 여행하기 가장 좋은 계절은?'이라는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며칠 전 제가 너무 존경하는 이웃님 '오래오래함께'님께서 '올해 호주 간다면 몇 월에 가는 것이 좋을까요?'라고 질문해 주셔서 이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네요. 아시다시피 시드니는 남반구, 서울은 북반구입니다. 고로 한국 겨울이면, 호주 여름이라고 생각하시고 읽어 주시죠. 시드니는 현지 여름에 습도가 높고, 겨울에 습도가 낮다는 것도 기억해 주세요. 마지막에는 요즘 핫 한 ChatGPT 답변도 첨부했으니 끝까지 읽어주세요^^ 그런데, ChatGPT 답변이 저랑 많이 비슷해서 깜짝 놀랐어요^^ #ChatGPT #챗GPT 1순위. 여름 (12월~2월) 만약, 여행의 목적이 한국의 추운 겨울을 피해 따뜻하게 보내면서, 서핑 및 바다수영 등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도 하고 싶고, 시드니 관광도 편안하게 하고 싶다면, 시드니의 여름(12월~2월)이 최적기입니다. 이중 12
국내여행 SRT 예매 최대 70% 할인 꿀팁 (SRT play, SRT 플레이)

국내여행 SRT 예매 최대 70% 할인 꿀팁 (SRT play, SRT 플레이)

당신을 위한 마법의 여행레시피 쿡킹대디입니다. 본격적인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국내 여행수요도 꿈틀거리고 있는데요, 그래서 빠르고 쾌적한 국내 여행 수단으로 사랑받는 SRT 할인 꿀팁 소개해 드립니다. 최대 70% 할인 꿀팁이니 집중하세요! 참고로, 소개해드릴 SRT 플레이는 SR에서 운영하는 일종의 여행사이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단계 아님 !! #SRT할인 #SRT플레이 방법1: SRT 앱에서 하단 SRT 플레이 배너 클릭하여 예매 요즈음은 휴대폰에 SRT 앱을 다운받아 설치하여 사용하시는 분이 대부분이죠. 어플리케이션 하단에 SRT PLAY 광고를 클릭하시면 바로 SRT PLAY로 이동됩니다. 클릭하면 아래 그린처럼 할인된 표가 보입니다. 클릭하시고 결제하면 됩니다. 일정 비율만 할인중이니, 서두르셔야 합니다. 70% 할인된, 6시 기차 매력적이지 않으세요? 방법2: 홈페이지 SRT play (SRT 플레이)에서 예매 SRTPLAY.COM 혹은 검색창에 SRT플레이, SRT
호주 해외 여행 꿀팁 : 트래블월렛 카드 (VIVA X, 토스 뱅크 카드, 해외여행 체크 카드)

호주 해외 여행 꿀팁 : 트래블월렛 카드 (VIVA X, 토스 뱅크 카드, 해외여행 체크 카드)

홈페이지, 앱으로 발급받는 충전식 외화 선불카드 트래블월렛 카드 당신을 위한 마법의 여행레시피 쿡킹대디입니다. 요즈음,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면서 해외여행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오늘은 해외여행 필수품 '트래블월렛 카드' 소개해 드립니다. 신청은 홈페이지, 앱에서 하면, 2~5일 뒤 집으로 배송! 은행 현금계좌 연결하고 쓰면 끝! 간단히 말하면, 충전식 외화 체크 카드라고 보시면 됩니다. VISA와 제휴해서 해외 결제 수수료를 무료 혹은 낮게 책정한 것과 주요통화 무료 환전수수료, 원하는 시점 쉬운 환전이 인기 비결 같습니다. (굳이 단점을 찾다면, VISA만 제휴되어 있다는 것) 참고로, 해외는 카드 결제 수수료를 소비자가 내는 곳이 많은 것 같습니다. (호주도 소비자가 카드 수수료 부담) 저도 코로나 이전에는 못 본 카드인데, 여러 장점이 많아 최근 해외여행자들 사이에서 아주 인기입니다. 제가 보기에 주요 통화(미국, 일본, 유럽) 국으로 여행하실 때는, 환전 수수료
신규취급액기준 COFIX 0.47% 급락과 부동산 영향 (코픽스 급락)

신규취급액기준 COFIX 0.47% 급락과 부동산 영향 (코픽스 급락)

어제 2023.02.15일 신규취급액기준 COFIX가 전월 4.29에서 3.82로 0.47% 급락했습니다. 박수 세 번 짝짝짝!!! ^^ 사실 그동안 인간적으로 너무 급하게 올랐습니다. ㅠㅠ 과거(금리 급등기 이전) 국내 차주들 상당수가 신규취급액기준 COFIX 변동금리를 선호했던 만큼 이번 급락에 기존 차주 중 많은 분들이 안도의 한숨을 쉬셨으리라 봅니다. 반면, 금리급등기 이후 신잔액기준 COFIX는 금리 관성때문에 약간 상승한 결과를 보이고 있네요. 부디 금융시장이 안정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신규취급액기준 COFIX 사실 작년 11월 4.34%로 최고점을 찍고, 12월 소폭 하락했는데 이번에는 0.47%로 크게 하락해서, 추세 전환 가능성을 높여 주고 있다고 보이네요. 약간 관치금융의 결과같기도 하고요^^; 이코노미스트 참조 한국은행 기준금리 미국이 기준금리를 올리고 있으므로, 한국은행도 아직까지는 기준금리 인상을 멈추지는 않았네요. 미국 기준금리와 30년 만기 고정금리
[맛집] 청와옥 석촌호수 직영점 (송파 순대국 맛집 )

[맛집] 청와옥 석촌호수 직영점 (송파 순대국 맛집 )

동장군이 마지막 몸부림을 칠 때 생각나는 음식이 따뜻한 '순대국'이 아닌가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선릉역 인근 '농민 백암순대 본점'이 생각나는데, 아시다시피 토요일 3시에 문 닫습니다. 그래서 찾아본 곳이 놀면 뭐 하니 유재석 순대국으로 유명한 송파구의 '청와옥'입니다. 본점으로 갔더니 오후 2시도 안되었는데, 브레이크 타임이라고 주차장에서 문전 박대 당했어요. 네이버에는 브레이크 타임에 대한 내용이 없었는데 난감하더군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석촌호수 직영점으로 갔죠. 1층에 5~6대 주차 가능한데, 일요일 오후 2시가 훌쩍 넘었음에도 자리 잡기가 힘들더군요. 주차를 해도 대기가 16팀이라 한 시간 가까이 기다렸어요. 시장이 반찬! 테이블에 배달 온 순대국의 비주얼이 만만치 않더군요. 저는 '고기만'을 시켰는데, 뚝배기 중앙에 올려진 빨간 다진 양념이 딸기처럼 보이더군요. 배가 고파서 실성한 게 맞겠죠? 국물 한 입 먹고, 수저로 다진 양념을 휘저어 고기를 수저에 얹고 새우젓
13박 15일 호주 여행 꿀팁, 브리즈번, 골드코스트, 시드니 여행 꿀팁 대방출

13박 15일 호주 여행 꿀팁, 브리즈번, 골드코스트, 시드니 여행 꿀팁 대방출

당신을 위한 마법의 여행레시피 쿡킹대디입니다. 그동안 13박 15일 동안의 호주 여행기를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실 요즈음 경기도 좋지 않아 이렇게 긴 여행을 결정하기가 쉽지는 않았습니다만, '여행도 때가 있다!'라는 평소 소신으로 항공권 예매하고 호주로 Go Go ! #호주여행꿀팁 #봄방학여행 #호주캐리어 #규격 #수화물규격 Q1. 왜 또 호주인가? 저의 독서 습관은 정다독精多讀 입니다. 좋은 책을 여러 번 읽는 것이죠. 저의 이런 독서 성향이, 여행에도 그대로 나타나 정다행精多行이라는 저의 독특한 여행 습관을 만들었습니다. 제가 세 번째 호주 여행을 결정한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A. 영어권 여행 기간 동안 아이를 온전히 영어 문화권에 노출시켜 한국에서 갈고닦은 영어 실력을 마음껏 뽐내게 하면서, 스스로 부족한 점을 찾아 귀국 후 보완할 수 있는 좋은 체험의 기회로 호주는 매력적인 나라가 아닌지요? 물론 미국식 발음에 익숙한지라 하루 이틀의 적응 기간은 필요하더이다. 아이
호주 시드니 가족여행 4일차(2) : 세인트 메리 성당, 시드니 하버 브리지, 달링하버 오리 배, 현대미술관 꿀팁

호주 시드니 가족여행 4일차(2) : 세인트 메리 성당, 시드니 하버 브리지, 달링하버 오리 배, 현대미술관 꿀팁

ST MARY'S CATHEDRAL (세인트 메리 대성당) 시드니 하이드공원 인근에는 너무나도 예쁜 고딕 양식의 건물인 '세인트 메리 대성당'이 있죠. 사암 위에 지어진 고딕 양식 성당으로 1868년부터 1928년까지 축조되었으며 많은 전시품이 있다고 합니다. 금요일 낮인데, 성당에서 종소리가 너무 요란하게 들려서 가보니, 결혼식이 진행 중이라 외부인은 출입 금지더군요. 성당을 빙 돌아 열린 쪽문으로 결혼식장을 슬쩍 보게 되었는데, 밖의 종소리와는 달리 내부는 평화롭더군요. 날씨도 좋고, 성당도 예쁘고, 사진도 잘 나오는 날입니다.^^ HYDE PARK (하이드파크) 성당 앞에는 광활한 하이드파크가 있죠. 저는 서양의 이런 공원 문화가 참 좋습니다. 한국의 빽빽한 도심에서 느껴보지 못하는 여유로움 때문일까요? 달링하버 오리 배 시드니에서 오리 배 타는 사람이 몇 분이나 계실까요? 저는, 아이가 며칠 전부터 '오리 배 노래'를 불러서 달링하버에서 오리 배를 30분 타봤습니다. 오리 배
호주 시드니 가족여행 4일차(1) : 갭 파크, 본다이 비치 꿀팁

호주 시드니 가족여행 4일차(1) : 갭 파크, 본다이 비치 꿀팁

내일 인천행 비행기를 타야 하니, 사실상 오늘이 시드니에서의 마지막 여행이라고 봐야겠네요.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서 오늘 일정을 좀 빡빡하게 잡아봤습니다. 일정 시작하기 전에 든든하게 먹기 위해 숙소 소피텔에서 조식을 먹으러 갔습니다. 성인 1인 45 달러인데, 어린이 무료여서 합리적인 가격이라 생각되네요. 물가가 많이 올라서인지, 이 호텔 조식도 예전보다는 간소화된 느낌이 들더라고요. 인플레이션이 풍성한 조식 문화를 합리적으로 바꾸었다고 생각되니, 지구를 위해서라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란 생각이 들더군요. 조식을 먹으면서 바라보는 달링하버로 아쉬움을 달래봅니다. The Gap Lookout National Park (갭 파크) 일명 '갭 파크'라고 불리는 곳인데, 멜번 인근의 'The Great Ocean Road'의 축소판이라고 해야겠네요. 뭐 '12사도'는 없지만 시드니 근교에서 힘들이지 않고 기암절벽을 볼 수 있어 시드니 갈 때마다 매번 들르는 곳이에요. 교통: 소피텔 뒤편에
호주 시드니 가족여행 3일차(2) : 시드니 대학 , 오페라 바 (OPERA BAR) 꿀팁

호주 시드니 가족여행 3일차(2) : 시드니 대학 , 오페라 바 (OPERA BAR) 꿀팁

당신을 위한 마법의 여행레시피 쿡킹대디입니다. 관광 : The University of Sydney 이번 여행의 목적 중 하나는, 아이와 함께 호주에 있는 세계적인 대학을 방문해 보는 것입니다. 그 일환으로 브리즈번에 갔을 때는 퀸즐랜드 대학을 방문해 봤죠. 그러면 시드니에 왔으니 'The University of Sydney'으로 가 보실까요? 1850년 개교한 '시드니 대학교'는 호주 국내에서 2~4위, 전 세계 28~54 위 권의 명문 대학입니다. 당시 조선에서는 성균관이 있었을까요? 아무튼 국내 대학보다 100년 전에 세워진 유서깊은 대학임에 틀림 없네요. 호주하면 캥거루와 코알라만 생각하시는 분이 많은데, 의외로 고등 교육 수준이 높고, 영어권 국가라 한국의 졸업장보다는 전 세계적으로 더 유용한 졸업장임에는 분명해 보입니다. 여유만 있으면, 호주 유학 좋아보입니다.^^ <<국내 랭킹 / 세계 랭킹 / 발표 기관>> #3 / #41 (2022) QS World Univers
호주 시드니 가족여행 3일차(1) : 시드니 맛집 The Grounds of Alexandria 꿀팁

호주 시드니 가족여행 3일차(1) : 시드니 맛집 The Grounds of Alexandria 꿀팁

맛집 The Grounds of Alexandria : 호주의 힙성수! 한국에 힙한 성수동이 있다면, 시드니에는 알렉산드리아가 있습니다. 성수동과 마찬가지로 알렉산드리아 지역도 공장 지대 곳곳이 힙한 카페로 변하였고, 그중에서 가장 힙한 곳이 바로 오늘 소개해 드릴 인스타 맛집 The Grounds of Alexandria입니다. 교통: 경전철 L1을 타고 Central 역에 간 후, T8기 차 타고 한 정거장 가면 Green Square(녹색광장) 역이 있습니다. 여기서 내려서 15분가량 걸어가야 하는 거리에 있어서 외지인보다는 자차로 방문한 현지인이 많은 식당이었어요. 일명, 현지인 맛집! 가게 옆에 큰 주차장이 있어서 어림잡아 수십 대는 주차가 가능한 것으로 보이더군요. 인스타 맛집답게 아침 10시 전인데도 벌써 사람이 가득 차 있더군요. 공장지대를 걸어올 때는 사람 구경하기 힘든 약간 외진 곳이었는데, '더 그라운드'에는 발 디딜 틈 없다는 것이 이 맛집이 핫하다는 것에 동
지진과 부동산

지진과 부동산

먼저 튀르키에 및 시리아의 지진 피해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대한민국은 아나톨리아 지각판, 유라시아 판, 아라비아판, 아프리카 판이 만나는 지점에 있는 튀르키예처럼 지진이 활발하게 발생하는 지역 중 하나는 아니지만, 2016년 경주 지진처럼 결코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것을 모두가 인지해야 할 것 같습니다. 1. 진도와 규모 지진의 크기는 절대적 개념의 ‘규모(Magnitude, 또는 리히터 스케일(Richter scale))’와 상대적 개념의 ‘진도(Seismic Intensity)'가 있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그러면 이번 튀르키예에서 발생한 지진은 어떤 정도일까요? 미국 USGS의 홈페이지에서는 명확히 'A magnitude 7.8'이라는 용어가 나옵니다. 따라서, 한국 뉴스에서는 절대적 에너지의 양인 '규모 7.8'이라는 표현을 써야 합니다. '진도'는 위치에 따라 상대적으로 느끼는 것인데, 지역에 따라 정도가 다릅니다. 규모 7.8이면 그냥 다 무너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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